[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한일톱텐쇼' 전유진과 박서진이 치열한 버스킹 대결을 펼친다.
8일 방송되는 MBN '한일톱텐쇼' 56회에서는 '현역가왕1' 팀장 전유진과 '현역가왕2' 팀장 박서진이 강원도 인제를 배경으로 단합대회를 진행한다. '여름 愛 인제 愛 빠지다'라는 주제로 생일파티, 운동회, 버스킹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전유진은 최수호, 신승태, 별사랑과 함께 '유진사수' 팀을, 박서진은 에녹, 진해성, 마이진, 김다현과 '쓰리진다' 팀을 꾸려 관객 투표로 승부를 가리는 버스킹 대결에 돌입한다.
이중 박서진은 부상 후 건강의 소중함을 강조하며 신승태의 '건강이 최고다'를 선곡했고 전유진은 '고맙소'로 진심 어린 무대를 선사했다.
두 팀은 소고기 회식을 두고 열띤 승부욕을 보였고, 현장에서 '하극상'이란 농담이 오가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진해성을 위한 깜짝 생일파티도 마련돼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 외에도 운동회에서는 '물풍선 게임'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고 벌칙과 상품을 놓고 멤버들은 온몸을 던졌다. 박서진이 진행자로 나선 가운데 에녹과 진해성의 물세례 활약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예고한다.
'한일톱텐쇼'는 8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