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맨 강재준이 아들 현조와의 일상을 담은 유쾌한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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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강재준은 자신의 SNS에 "현조야, 그건 먹는 게 아니야"라는 재치 있는 글과 함께 아들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조는 아기 울타리 밖으로 뻗은 아빠의 발가락을 붙잡고 입에 넣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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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기 가득한 모습과 해맑은 표정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하며, 누리꾼들은 "역시 개그맨 아들답다", "현조의 호기심은 어디까지?", "보기만 해도 힐링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결혼 7년만인 지난해 8월 아들 현조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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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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