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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열린 대회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엄청난 파급력이 있었다. 로드FC가 홍보를 시작한 후 대회 종료 후까지 SNS와 유튜브 등 로드FC 공식 채널에서만 약 5000만 뷰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TV 생방송과 신문, 온라인 기사, 온라인 생중계와 타 채널 유튜브 채널 등은 집계되지 않은 결과이기에 더욱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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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에서도 만원 관중이 모여 신기록을 자축했다. 로드FC는 지난 3월에도 장충체육관에서 대회를 열었는데, 두 대회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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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국내 격투기 대회사 중 현재까지 가장 많은 73회의 넘버시리즈를 개최했다. 국가 대항전 컨셉으로 3회 개최된 KOREA 대회와 코로나19 시기에 SOOP과 론칭한 ARC (변경 예정) 대회 9회까지 합치면 총 85회의 프로 대회를 열었다. 센트럴리그도 지금까지 77회 개최해 아마추어 대회 중 최다 개최 기록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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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령과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강제로 해외 진출을 멈췄던 로드FC는 다시 해외 진출을 가속화 할 예정이다. 기존에 진행해왔던 중국 사업을 다시 전개하고, 새로 설립된 필리핀 법인을 중심으로 한 동남아시아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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