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마네킹 몸매를 자랑했다.
장영란은 11일 "올 여름 몸과 마음 가볍게 하루 하루 행복한 날들 보내봐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방송 전 사진을 촬영 중인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유의 비타민 미소를 선보이며 밝은 에너지를 뽐내고 있는 장영란.
이날의 스타일링은 러블리 인 듯 핑크 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이에 어울리는 표정과 포즈로 완벽한 러블리를 완성시킨 장영란이었다.
특히 이때 장영란의 늘씬한 몸매에 시선이 집중됐다. 지난 3월 장영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 성공 사실을 밝히며 "애기 낳고 78kg 까지 갔었다. 지금은 55kg이다"고 밝힌 바 있다.
무려 23kg 감량 성공 후 현재까지 유지 중인 장영란은 한 눈에 봐도 가녀린 팔 라인과 잘록한 허리라인 등을 자랑하며 마네킹 몸매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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