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홍윤화가 26kg 감량 후 여름에도 추위를 타게 됐다며 신체 변화를 전했다.
13일 김민기는 "추워ㅋㅋㅋ #홍윤화 #김민기 #부부 #다이어트"라며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김민기는 담요로 온몸을 둘러싼 홍윤화를 보더니 "이야... 여름에 이거 말도 안 돼!"라며 놀랐고 홍윤화는 "다이어트를 하며 살을 빼니까 추위를 많이 타게 됐다"라며 스스로도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민기는 다시금 "담요를 덮다니!"라고 반응, 봐도봐도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홍윤화는 지난 3월부터 40kg 감량 다이어트에 도전했으며 현재까지 26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홍윤화는 2018년, 8년간의 열애 끝에 김민기와 결혼했다. 현재 함께 부부 유튜브 채널 '윤화 김민기 꽁냥꽁냥'을 운영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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