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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단순한 견학을 넘어, 장애 청년들이 공공기관의 실제 업무 환경을 경험하고 미래 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가능성을 응원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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