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씨스타 출신 배우 다솜이 압도적인 비주얼과 몸매로 SNS를 뜨겁게 달궜다.
17일 오후 다솜은 자신의 SNS에 우산 모양의 이모지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다솜은 과감한 플라워 패턴의 슬립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실내에서는 은은한 조명 아래 청순한 미소와 함께 우아한 무드를 자아냈고 실외에서는 장맛비 속 투명 우산을 든 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짙은 초록빛 바탕에 화려한 꽃무늬가 어우러진 드레스는 다솜의 군살 없는 몸매와 매끈한 어깨 라인을 돋보이게 한다. 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미소가 더해져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이 동시에 묻어난다.
이를 본 팬들은 "인형이 따로 없다", "비 오는 날에도 화보"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다솜은 최근 ENA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에 출연해 연기자로 입지를 다시금 다졌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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