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유쾌한 브라이덜 샤워 현장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1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과 함께한 브라이덜 샤워 현장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특히 꽃다발, 다양한 음식과 케이크, 면사포까지 예비 신랑 김준호의 얼굴이 붙어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민은 지인들의 얼굴에 김준호 얼굴 가면을 씌우고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코미디언 부부다운 재치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행복한 신부와 그를 축하하는 지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우러져,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드는 훈훈한 순간이었다.
앞서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약 1,200명의 하객이 참석했으며, 축가는 가수 변진섭과 거미가, 사회는 방송인 이상민이 맡았다.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탓에 신혼여행을 잠시 미루고 본업에 집중할 예정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