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god 윤계상이 어마어마한 재력을 공개했다.
17일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20년 만에 만난 최화정에게 신혼생활부터 god 해체까지 싹 다 말하는 윤계상(CEO 아내, 갈비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윤계상은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윤계상은 "지인을 통해 소개로 만났다. 보자마자 이 사람이란 느낌이 있었다. 진짜 인연은 따로 있구나 싶었다. 아내는 다음날 애프터로 만났는데 그때 느낌이 좋았다고 하더라. 내가 두 번째 만난 날 술에 취해 결혼하자고 했다더라. 그게 좀 좋았다고 했다. 그날부터 지금까지 매일 만나고 있다"고 회상했다.
최솨정은 "차 대표가 돈을 많이 버냐, 아니면 네가 많이 버냐"고 물었고, 윤계상은 "지금은 제가 많이 번다"라고 답했다.
윤계상은 2022년 5세 연하의 뷰티 브랜드 대표 차혜영과 결혼했다. 차 대표의 뷰티 브랜드 연 매출은 약 300억원 대로 알려져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