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고현정이 여전히 고운 외모와 감성 깊은 문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근 고현정은 자신의 SNS에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시절이여…"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긴 생머리와 꾸밈없는 민낯에도 굴욕 없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며, 고요하지만 깊은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거울에 비친 듯한 셀카, 장난기 어린 포즈, 그리고 무심한 듯 슬픈 눈빛은 그의 현재와 과거, 그리고 배우로서의 감정을 동시에 느끼게 했다.
무엇보다 나이를 잊게 하는 투명한 피부와 자연스러운 표정, 꾸밈없는 스타일은 "역시 고현정"이라는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누리꾼들 역시 "세월이 멈춘 듯한 미모", "진짜 방부제 여신", "눈빛만으로도 한 편의 영화 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12월 건강 이상으로 인해 큰 수술을 받았다.
이후 지난 1월 중순경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촬영장으로 복귀한 고현정은 "앞으로 무탈하게 연기에만 집중하는 모습으로 보답드리겠다"고 밝혔다.
'사마귀'는 한 여인이 오래전 연쇄살인범으로 수감된 가운데, 누군가 그녀를 모방한 연쇄살인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화차' 변영주 감독과 영화 '서울의 봄' 이영종 작가가 의기투합했으며, 고현정(정이신 역)과 장동윤(차수열 역)이 극 중 연쇄살인마 엄마와 경찰 아들로 호흡을 맞춘다. 7월 방송 예정이다.
narusi@sportschosun.com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미나 시누이, '148kg→78kg' 다이어트 최대 위기..."아기 때문에 식단 힘들어"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박민영, 집 안에 '개인 사우나' 설치…"日 온천 느낌, 대나무까지 세웠다" -
윤진이, 딸에 또 ‘100만원 패딩’ 사줬다..명품 원피스까지 ‘플렉스’ -
'흑백2' 김희은, 母 낳자마자 떠났다..고2 재회했는데 '암 투병' 눈물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3.롯데 올해는 진심 다르다! 감독이 봐도 그렇다 → 김태형 감독, 솔직 고백 "작년 재작년은 사실.."
- 4.'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 5.'韓 최고 재능' 이강인 쇼킹! 700억 이적 추진→뉴캐슬 vs AT마드리드 행복한 고민…PSG 여름 이적시장 최대 화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