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토트넘 홋스퍼가 2025~2026시즌을 앞두고 진행될 프리시즌 일정에서 사용할 등번호가 확정됐다. 한국 선수 손흥민과 양민혁은 각각 7번과 18번이 배정됐다.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각) 펼쳐질 레딩과의 친선경기를 앞두고 5차례 프리시즌 일정 동안 사용할 선수 등번호를 확정했다. 이번 여름 수비진에 새롭게 합류한 루카 부스코비치와 타카이 코타는 프리시즌 동안 임시로 각각 80번과 81번을 배정 받았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이적한 모하메드 쿠두스는 등번호 20번을 사용한다. 기존 선수들은 대부분 지난 시즌 사용했던 등번호를 유지했다.
프리시즌 동안 사용되는 등번호는 시즌이 개막하면 바뀔 수 있다.
토트넘 프리시즌 등번호
1 굴리엘모 비카리오
4 케빈 단소
6 라두 드라구신
7 손흥민
8 이브 비수마
9 히샬리송
10 제임스 매디슨
11 마티스 텔
13 데스티니 우도기
14 아치 그레이
15 루카스 베리발
17 크리스티안 로메로
18 양민혁
19 도미닉 솔란케
20 모하메드 쿠두스
21 데얀 쿨루셉스키
22 브레넌 존슨
23 페드로 포로
24 제드 스펜스
27 마노르 솔로몬
28 윌슨 오도베르
29 파페 마타르 사르
30 로드리고 벤탄쿠르
31 안토닌 킨스키
33 벤 데이비스
35 애슐리 필립스
37 미키 반더벤
40 브랜든 오스틴
42 윌 랭크셔
43 제이미 돈리
44 데인 스칼렛
45 알피 디바인
46 루카 건터
47 마이키 무어
50 조지 애벗
80 루카 부스코비치
81 타카이 코타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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