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만삭 당시 몸무게를 공개했다.
19일 헤이지니의 유튜브 채널에는 '포포 D-1 출산 전 마지막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헤이지니가 둘째 출산 전, 첫째 채유의 머리도 밀리 잘리고, 출산 가방도 챙기는 모습이 담겼다.
또 헤이지니의 남편은 출산을 앞두고 있는 아내 헤이지니를 위해 케이크와 편지를 몰래 준비하는 감동 이벤트를 선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헤이지니는 출산에 앞서 피자, 닭발, 치킨, 해물찜 등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었다. 만삭에 입이 터진 헤이지니는 16kg 체중이 증가했고, 몸무게는 67kg을 돌파했다. 얼굴도 손도 탱탱 부은 상태로 카메라 앞에 선 헤이지니는 "너무 많이 먹었나 싶어서 급 후회하는 중이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헤이지니는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2023년 첫째 딸을 출산했다. 지난 10일에는 둘째 아들을 품에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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