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이지훈이 딸의 첫돌을 기념해 가족과 함께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지훈 아내 아야네는 21일 "최연소 밥퍼 멤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딸 루희는 '밥퍼'라고 적힌 주황색 앞치마를 입고 깜찍한 인형 같은 자태를 뽐냈다.
이날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딸 루희의 첫돌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봉사와 후원 활동에 참여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루희 역시 '최연소 봉사자'로 함께하며 의미를 더했다.
이어 아야네는 "오늘의 일급 '곰돌이 인형'"이라는 글과 함께 루희가 곰돌이 인형을 받고 기뻐하는 영상과 곤히 잠든 사진도 공개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지훈은 2021년 14세 연하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7월 첫째 딸 루희를 품에 안았다. 지난 14일에는 서울 청담동의 한 웨딩홀에서 루희의 첫 돌잔치를 성대하게 열었다.
이날 돌잔치에는 권상우, 세븐, 민선예, 김소현 손준호 부부 등이 참석했으며, 임창정, 김태우, 윤민수 등이 축가를 불러 화제가 됐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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