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트와이스 지효가 패션지 '싱글즈' 화보를 촬영했다.
화보 속 지효는 핑크 핫팬츠에 검정 탑을 소화한 고혹적인 모습과 시크한 올 블랙 룩 등 한계 없는 매력을 보여주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번 앨범 'THIS IS FOR'의 프로모션 차 공개된 솔로 곡 'ATM'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평소 도전해보고 싶던 힙한 무드의 곡이었어요. 멜로디컬한 보컬을 얹었을 때 딱 맞는 느낌이 들었죠" 라고 답하고 멤버들의 솔로곡을 처음 들었을 때 소감은, "다들 이런 장르를 하고 싶어했구나, 새롭고 재미있었어요"라고 웃었다.
녹음 작업에 애정을 갖고 있다고 알려진 지효는 이번 앨범에서도 녹음에 많은 시간을 쏟았다고 밝혔다. 가장 공들인 곡은 'MARS'이고 "고음 파트가 많기도 했고, 감기에 걸렸던 터라 유독 어려웠어요. 결국 다른 곡 녹음하다가도 '다시 해볼게요' 하며 몇 번이고 도전했죠" 라고 말했다. 팬들이 가장 좋아할 곡으로는 'RIGHT HAND GIRL'을 꼽으며 "콘서트에서 들어야 진짜 매력이 살아나요. 기존 트와이스와는 또 다른 무드라 반응이 좋을 것 같아요" 라고 답했다.
인터뷰 마지막, 지효는 10년의 연습생 기간, 트와이스로 보낸 10년의 시간을 '감사함'으로 정의하며, "트와이스로 활동할 수 있다는 게 늘 자랑스럽고 감사해요.
앞으로도 팀과 솔로를 오가며 꾸준히 무대에 서고 싶어요. 팬들과 교감하면서 계속 이렇게 지낼 수 있으면 좋겠어요.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만큼 더 노력할게요" 라며 앞으로의 다짐과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