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가 수영복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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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뜨거운 여름 속 시원한 도쿄 기록물"이라는 글과 함께 여름 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그는 "나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물속이 좋아. 일시적으로나마 모든 걸 차단시킬 수 있는 느낌"이라며 고요한 휴식을 전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규리는 일본 도쿄의 한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탄탄한 보디라인과 은은한 미소가 조화를 이루며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선베드에 편안히 누운 채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도 담겼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우아한 미모는 단연 돋보였다.
한편 박규리가 속한 카라는 오는 8월 2일과 3일 일본 고베시 지리온 아레나 고베에서 여섯 번째 일본 투어 콘서트 'KARASIA: MAGICAL WORLD'를 개최할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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