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가 수영복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규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뜨거운 여름 속 시원한 도쿄 기록물"이라는 글과 함께 여름 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그는 "나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물속이 좋아. 일시적으로나마 모든 걸 차단시킬 수 있는 느낌"이라며 고요한 휴식을 전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규리는 일본 도쿄의 한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탄탄한 보디라인과 은은한 미소가 조화를 이루며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선베드에 편안히 누운 채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도 담겼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우아한 미모는 단연 돋보였다.
한편 박규리가 속한 카라는 오는 8월 2일과 3일 일본 고베시 지리온 아레나 고베에서 여섯 번째 일본 투어 콘서트 'KARASIA: MAGICAL WORLD'를 개최할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3.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4."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5.[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