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인교진이 소이현의 고가 주얼리 사랑에 당황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에는 '인소부부의 취향 한 스푼 여름 패션 완성 포인트 아이템 하나로 분위기 UP 시키는 비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소이현과 인교진은 주얼리 숍을 방문했다.
숍에 들어간 소이현은 착용 중인 팔찌를 카메라에 보여주며 "내가 요새 거의 문신템처럼 하고 다니는 제품이다. 시뮬럿 다이아몬드로 만든거다. 그런데 이 숍에 이 디자인과 같은 건데, 진짜 보석으로 세공해서 만든 게 있다"고 말했다.
이에 직원은 다이아몬드로 만든 해당 제품을 소이현에게 착용해주며 "진짜 다이아몬드로 만들었다. 옐로우 다이아몬드와 컬러리스 다이아몬드가 전체적으로 들어가 있는 거다"고 설명했다.
소이현은 진짜 다이아몬드로 만든 제품의 가격을 언급했고, 이를 들은 인교진은 깜짝 놀랐다.
이어서도 소이현은 다앙? 고가의 제품을 착용해봤고, 인교진은 다소 부담스러워했다. 결국 인교진은 "다음부터 주얼리 이런거 보러오면 (소이현)혼자 오라고 하라. 어지럽다"라며 지친 기색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인교진과 소이현은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딸 2명을 두고 있다. 인교진의 부친은 연 매출이 200억 원에 이르는 한 중견기업의 CEO로 알려져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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