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배우부문 1위는 누가 차지할까?
청룡랭킹 7월 투표 마감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23일 12시 현재 선두는 배우 정수빈이다. 정수빈은 득표율 47.02%(2만3391표)로 첫 청룡랭킹 1위 타이틀을 눈앞에 두고 있다. 투표 초반 잠시 2위에 머물렀던 정수빈은 지난주 김혜윤 제치고 올라온 이후 계속 선두를 지키고 있다. 배우 정수빈은 올해 STUDIO X+U '선의의 경쟁'과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에서 눈에 띄는 연기력을 보여주며 '라이징 스타'로 발돋음 했다. 특히 드라마 '선의의 경쟁'으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지난 7월18일 열린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는 신인여우상 후보에 올랐으나 아쉽게 수상하지 못했다.
2위는 '마멜공주' 김혜윤이다. 득표율 42.40%(2만1091표)로 정수빈을 바짝 추격중이다. 탄탄한 팬심으로 매번 명승부를 만들어 낸 김혜윤은 이번에도 역전 1위에 도전한다. 정수빈과 표 차이는 약 2300여표 차이로 남은 시간을 감안하면 충분히 역전 할 수 있다.
청룡랭킹 타이틀에 처음 도전하는 정수빈과 청룡랭킹의 강자 김혜윤의 경쟁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두 배우의 뜨거운 경쟁이 펼쳐지는 이번 투표는 24일 자정까지 셀럽챔프 앱에서 진행된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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