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한화 이글스가 경기가 기울자 주전 선수들을 대거 교체했다.
Advertisement
한화는 23일 잠실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을 통해 시즌 11연승에 도전했다.
하지만 한화는 마운드가 조기에 무너지며 주도권을 빼앗겼다.
Advertisement
선발투수 황준서가 1회에만 4점을 헌납했다. 홈런 3방을 허용했다.
한화는 2회말 곧바로 엄상백으로 투수를 교체하며 추격 의지를 불태웠다.
Advertisement
4회말 엄상백 마저 붕괴하면서 한화는 패배를 직감했다. 엄상백이 대거 6점이나 잃어버린 것이다. 한화는 4회에 이미 0-10으로 뒤졌다.
한화는 5회말 수비에 들어가면서 중견수 리베라토와 유격수 심우준을 불러들였다. 체력 소모가 큰 센터라인 수비수들이다. 이원석과 이도윤이 들어갔다.
Advertisement
6회초에는 안타를 치고 나간 채은성을 대주자 이진영으로 바꿨다. 6회말 수비에 들어가면서 노시환까지 빼줬다. 황영묵이 2루수로 들어갔다. 2루수였던 하주석이 유격수로 옮겼다. 유격수였던 이도윤이 3루수로 이동했다.
잠실=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박민영, 집 안에 '개인 사우나' 설치…"日 온천 느낌, 대나무까지 세웠다" -
윤진이, 딸에 또 ‘100만원 패딩’ 사줬다..명품 원피스까지 ‘플렉스’ -
'77kg' 랄랄, 뱃살 이 정도였나..체지방 41%→2주만 4kg 감량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 5.롯데 올해는 진심 다르다! 감독이 봐도 그렇다 → 김태형 감독, 솔직 고백 "작년 재작년은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