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레전드 출연자들이 '나솔사계'에 재입성한다.
24일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에서 새로운 사랑을 꿈꾸는 솔로녀들의 '로맨스 새출발'이 공개된다.
'솔로민박'은 설레는 러브라인을 수없이 탄생시킨 '로맨스의 성지' 태안으로 돌아와 새로운 핑크빛에 시동을 건다. MC 데프콘은 "자발적으로 신청하신 분들!"이라며 이들의 새로운 도전에 '물개박수'를 보낸다.
짜릿하고 강렬한 로맨스의 시작을 알리듯, 몰아치는 폭풍우와 함께 등장한 솔로녀들은 '솔로나라' 졸업 후의 반가운 근황을 허심탄회하게 밝힌다. 한 솔로녀는 "이상형? 그냥 남자면 된다"고 하더니, "('나는 SOLO' 출연 후) 연락이 여자들한테만 오고 있다"며 씁쓸하게 웃는다. 그러면서 그는 "이번엔 꼭 '최커'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왔다"고 굳은 각오를 내비친다. 뒤이어 다른 솔로녀는 "방송 나간 뒤로 너무 에너지를 많이 썼는지 혼자 있고 싶었다"며 '나는 SOLO'를 마친 뒤 연애세포가 죽어버렸다고 토로해 충격을 안긴다.
그런가 하면, '결혼에 진심'임을 강조한 솔로녀들도 있다. 한 솔로녀는 "올해는 못가도 내년엔 가야겠다. 열심히 하겠다"고 의지를 불태우고, 또 다른 솔로녀는 "심기일전해서 다시 한 번 해 보자"며 주먹을 불끈 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박민영, 집 안에 '개인 사우나' 설치…"日 온천 느낌, 대나무까지 세웠다" -
윤진이, 딸에 또 ‘100만원 패딩’ 사줬다..명품 원피스까지 ‘플렉스’ -
'77kg' 랄랄, 뱃살 이 정도였나..체지방 41%→2주만 4kg 감량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 5.롯데 올해는 진심 다르다! 감독이 봐도 그렇다 → 김태형 감독, 솔직 고백 "작년 재작년은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