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KBS 홍주연 아나운서의 '결별설'이 방송 중 다시 언급돼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27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카메오로 출연을 하게 된 엄지인 보스와 홍주연, 김진웅이 김현아 교수에게 연기 강습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엄지인은 김진웅, 홍주연 아나운서와 함께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카메오 출연을 위한 연기 수업에 나섰다.
연기 레벨 테스트로 '가을동화' 명장면을 재현한 이들은 김현아 교수의 혹평을 받기도 했다. 특히 김진웅은 몸을 과하게 쓰다 실수로 방귀를 뀌었고, 이를 본 전현무는 "왜 (홍)주연이 옆에서 뀌고 있냐"며 농담을 던졌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김진웅과 홍주연이 엄지인의 빈자리를 틈타 자신들의 매력을 어필하며 드라마 출연 기회를 얻게 됐다. 홍주연은 자유 연기 시간에 배우 이정재의 성대모사를 선보였지만,
이를 본 전현무는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숙과 박명수는 "그거 안 가르쳐준 거냐", "헤어진 거 아니냐"며 전현무를 놀렸고, 전현무는 "그렇게 하면 또 헤어졌다고 기사가 나온다"며 고개를 저었다.
전현무는 홍주연 아나운서와의 공개 열애 이후, 방송에서 자주 언급되는 '결별설'에 고충을 드러낸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3.'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 4."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 5.[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