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하지원이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하지원은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심플한 블랙 튜브톱과 팬츠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모던한 룩을 완성했다.
어깨와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상의는 그의 탄탄한 몸매와 세련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내추럴하게 내린 앞머리와 절제된 미소는 도회적인 무드와 우아함을 동시에 자아냈다.
하지원 특유의 맑은 눈빛과 동안 미모는 여전히 건재했으며, 팬들은 "언제 봐도 여신", "40대 맞아?", "동안이 아니라 도대체 시간을 거스르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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