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소이현이 수영복 자태로 다시 한 번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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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정신없이 지나간 시간들. 7월도 후다닥 지나가버리겠구먼. 더워도 너무 더운 7월 건강 조심히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가족들과 함께 수영장을 찾은 모습. 특히 눈길을 끈 건 그녀의 완벽한 수영복 핏이었다. 블랙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소이현은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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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슬림한 허리선과 탄탄한 다리 라인이 인상적이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몸매 관리 끝판왕", "아이 둘 엄마 맞나?", "소이현 클래스는 다르다", "수영복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사람이 또 있을까" 등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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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2014년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고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 등을 통해 가족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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