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1988 서울올림픽과 함께한 추억'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1988년 서울올림픽 당시 촬영한 사진을 통해 올림픽 유산을 재조명하고 올림픽 가치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1988년 서울올림픽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가지고 있는 국민은 누구나 300자 이내의 사연과 함께 응모할 수 있다. 체육공단은 총 6명의 수상자와 100명의 참가상을 선정할 예정이며, 수상작으로 선정되면 최대 100만원의 상금과 함께 서울올림픽파크텔 숙박권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오는 8월 31일까지 안내 포스터의 큐알 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체육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편, 이번 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9월 17일 서울올림픽파크텔 열리는 '서울올림픽개최 37주년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