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전현무가 'KBS 직속 선배'인 신영일과 '대환장 케미'를 발산한다.
오는 31일 밤 10시 방송하는 채널A 지식 충전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 10회에서는 방송인 신영일이 '국어 마스터'로 등판한 가운데, '언어 브레인' 전현무가 '직속 아나운서 선배'인 신영일에게 감히(?) 불만을 터뜨리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진다.
이날 신영일은 '브레인즈 6인방' 전현무, 하석진, 이상엽, 윤소희, 황제성, 궤도를 향해 "여러분들이 맞춤법을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테스트 해보겠다"며 맞춤법 관련 퀴즈 문제를 낸다. 이어 "각자가 답을 적어서 공개한 후에 상의할 시간을 주겠다"고 색다른 룰을 제안한다.
전현무는 "그럼 저는 타격이 너무 크다. (저도) 아나운서인데 너무 하다"며 곧장 항의해 웃음을 자아낸다. 나아가, 전현무는 "역대 문제 중 가장 어렵다"며 당당히 '힌트'를 요구하는데, 신영일은 "과거 한 방송에서 내가 전현무한테 힌트 좀 달라고 했더니 내 팔을 슬쩍 잡으면서"라며 당시 만행(?)을 폭로한다. 이에 궤도는 "업보야, 업보!"라며 전현무를 타박해 대환장 파티를 이룬다.
그러던 중, 퀴즈를 푸는 '브레인즈'의 모습을 본 신영일은 "정말 인상적이다. 이래서 '브레인'이라고 하는구나!"라며 극찬한다. 특히 신영일은 '이과 라인' 하석진, 윤소희, 궤도에 대해 "정말 궤도에 오른 실력"이라고 찰떡 표현한다. 과연 신영일이 이 같은 찬사를 보낸 이유가 무엇인지, 이들의 퀴즈 현장에 폭풍 궁금증이 쏠린다.
'국어 마스터' 신영일과 함께하는 재밌고 유익한 '국어' 퀴즈와 이야기는 31일 밤 10시 방송하는 채널A 지식 충전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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