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어머니와 누나, 동생 모두가 특정 종교에 빠져 종교활동을 지속해왔고, 사연자 역시 스무 살 때까지 강압적으로 종교활동에 참여하며 억눌렸던 자신의 지난 삶이 억울하다고 호소하는 사연자에 서장훈과 이수근은 탄식한다.
Advertisement
그렇게 어머니 손에 이끌려 종교활동에 억지로 참여하기 시작했고, 초등학교 4학년 때 예배를 피해 도망친 적이 있었는데 어머니에게 전깃줄로 한 시간 넘게 훈육을 받기도 했었다고.
Advertisement
중학생이 되던 때 넥타이까지 메겨 정장을 입고 강압적으로 전도를 시키기도 했다고 회상한다.
Advertisement
그렇게 계속된 폭력에서 벗어나기 위해 연을 끊고 산 지 벌써 24년째라는 사연자를 향해 서장훈은 "다시 만나도 종교활동을 권할 것"이라며 "각자 잘 살길 바라야 한다"라며 조언한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