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세계적인 스타 셰프 고든 램지가 피부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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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램지는 8월 30일 자신의 계정에 "기저세포암을 제거하는 치료를 받았다. 신속히 대응해 준 의료진에게 감사하다. 이번 주말에는 모두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라"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고든 램지는 수술 자국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의 귀 옆에는 선명한 수술 자국이 남아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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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램지의 암 투병 고백에 영국 암 연구소는 "고든 램지가 잘 회복하고 있어 기쁘다. 햇빛 아래 안전을 지키는 것의 중요성을 알려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1966년 생인 고든 램지는 영국을 대표하는 요리사이자 스타 셰프의 시초이기도 하다. '헬스 키친' '키친 나이트 메어' 등을 통해 큰 인기를 끌었고, 2017년에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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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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