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출신 배우 박보미가 둘째의 초음파를 보고 뭉클한 마음을 전했다.
1일 박보미는 첫째와 둘째 초음파를 공개하며 "너무 닮았죠?"라고 전했다. 두 남매는 특히 콧대가 데칼코마니처럼 닮았고 도톰한 입매까지 비슷했다. 출산을 코앞에 둔 박보미의 설렘도 전해진다.
한편 박보미는 2020년 축구선수 박요한과 결혼, 2022년 아들 시몬 군을 낳았다. 하지만 이듬해 생후 15개월 된 시몬 군을 열경기, 심정지로 떠나보내는 슬픔을 겪었다. 박보미는 이후 두 번의 유산을 겪었고 임신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오는 10월 둘째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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