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위생 전문 기업 쌍용C&B의 생리대 브랜드 '오닉(Ornic)'이 총 8개 대학교에서 유기농 생리대 증정 행사를 진행하며 잘파 세대(Z세대+알파세대)들을 직접 만난다.
쌍용C&B는 오는 10일까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자연/인문), 연세대, 한양대, 이화여대, 동국대에서 개최되는 '2025 하반기 커리어톡 잡페어'에 방문한 여대생들에게 오닉 생리대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잡페어 기간 동안 행사장 안내데스크 방문해 커리어카드를 제출하면 오닉 생리대 본품을 1팩 받을 수 있다. 제품은 일별로 선착순 배포되며 행사는 제품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출시한 The All 유기농 프리미엄 생리대 '오닉 유기농 네이처(중형)'와 속옷처럼 편안하게 착용 가능한 팬티형 생리대 '오닉 유기농 순면커버 입는 오버나이트(중형·대형)' 등 오닉 브랜드 중에서도 최근 각광받고 있는 3품목을 증정 제품으로 선정했다.
방문 여대생들에게 제공되는 '오닉 유기농 네이처 생리대 중형(14개입)'은 커버부터 날개, 흡수체까지 100% 유기농 순면을 사용한 프리미엄 생리대다. 일반 생리대와 달리 흡수층까지 100% 유기농 순면 시트를 사용해 피부자극 요소를 최소화했으며, 슬림핏 구조로 가볍고 편안한 사용감을 느낄 수 있다. 또 비건 인증, 바이오매스 방수층, 리사이클링 필름 폴리백, 국제산림인증 종이 케이스 등을 적용한 제품으로 환경과 건강을 모두 고려하는 여성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오닉 유기농 순면커버 입는 오버나이트 중형·대형(4개입)'은 오가닉 코튼 국제 인증 기준인 OCS, 100% 내추럴코튼 트레이드마크,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 '엑설런트(Excellent)' 인증을 받은 고품질 순면커버를 적용한 제품으로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 화학흡수체 없는 펄프층으로 자연스럽고 넉넉한 흡수력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샘 방지 시스템과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어떤 자세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여성 건강을 고려한 프리미엄 소재와 탁월한 제품력으로 젊은 층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여성용품 브랜드 오닉은 대학교를 찾아 MZ 소비자들을 만나는 프로모션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지난 3월에도 5개 대학에서 진행된 '2025 상반기 커리어톡 잡페어'를 통해 '오닉' 생리대 증정 행사를 진행했으며, 5월에는 이화여대 2025 봄학기 축제 대동제에도 참여했다.
쌍용C&B 관계자는 "기존 행사 호응에 힘입어 하반기에는 참여 대학을 8개교로 확대하고, 최근 각광받고 있는 '오닉 유기농 네이처'와 '오닉 유기농 순면커버 입는 오버나이트'로 증정 제품을 엄선했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편안한 생활을 위한 고품질 제품 개발은 물론,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생활위생 전문 기업인 쌍용C&B는 화장지류(코디), 물티슈(코디, 베피스), 생리대(오닉), 유아기저귀(베피스), 시니어기저귀(키퍼스) 등 다양한 위생용품 브랜드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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