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K-WAVE DANCE FESTIVAL' 9월 4일(목) 정승원, 유연수 홍보대사 위촉
- 반포한강공원에서 펼쳐지는 K-Dance 문화를 국제적으로 널리 일리기 위해 홍보대사로 위촉
한국현대무용진흥회(이사장 양정수)는 2025년 9월 4일, 글로벌 K-Dance 문화를 알리기 위한 '2025 K-WAVE DANCE FESTIVAL'의 홍보대사로 실력파 가수 정승원과 떠오르는 신예 배우 유연수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가수 정승원은 2024년 KBS 불후의 명곡과 2023년 JTBC 팬텀싱어4에서 연이어 우승을 차지한 독보적 실력의 소유자다. 배우 유연수는 드라마 모범택시, 기억의 시간,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등을 통해 탄탄히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기대주다.
홍보대사로 선정된 두 사람은 "K-WAVE DANCE FESTIVAL의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이번 축제가 한국을 넘어 전 세계가 함께 즐기는 K-Dance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양정수 조직위원장은 "K-WAVE DANCE FESTIVAL은 반포한강공원과 경주 첨성대에서 동시 개최되는 글로벌 댄스 축제"라며, "이번 행사는 K-Dance의 세계적 위상을 확고히 다지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승원과 유연수의 참여는 한류의 새로운 축을 담당하고 있는 K-Dance에 대한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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