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개그우먼 김지민이 신혼의 행복을 만끽하며 한층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김지민은 6일 자신의 SNS에 "좀 부지런해질게요. 좀 가꿉시다, 염색도 좀 하고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민은 속눈썹 펌을 막 마친 듯한 모습으로, 클로즈업된 얼굴이 특히 눈길을 끈다.
꾸미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미모와 환한 미소, 그리고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는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 또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댓글 창에는은 "네일(아트)는 제게 맡겨달라", "눈썹은 제가 해드릴게요", "너무 예쁘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준호·김지민 커플의 결혼식은 지난달 13일 서울 강남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유재석, 이영자, 이수근, 신봉선, 송은이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코미디언들이 총출동해 개그계 '초호화 라인업'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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