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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성부와 유·청소년부의 국제대회 출전 기회를 확대하고, 국제대회 경험을 쌓기 위한 목표로 작년 대비 티켓이 한 장씩 추가되어, 여성부와 유·청소년부에 각 2장의 출전티켓이 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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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내예선 학생부 예선은 3인1조 13개조 중 각조1위 13명과 각조2위 중 상위 3명이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하여 이후 8강, 4강 토너먼트를 거쳐 2명을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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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당구연맹 관계자는 "세계랭킹 1위 조명우 선수를 비롯한 한국의 정상급 선수들이 이미 본선에 직행하는 가운데, 이번 국내예선을 통해 또 다른 실력자들이 기회를 잡게 될 것"이라며 "예선에서부터 수준 높은 경기를 팬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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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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