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명희피자가 가을을 맞아 삼행시 백일장 감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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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희피자에 따르면 삼행시 백일장 감성 이벤트는 9월 월10일까지 진행된다. '선명희'를 주제로 삼행시를 지어 댓글을 남기는 형태로 진행된다. 선명희피자는 2006년 서울 중랑구에서 시작한 국내 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정통 손피자'라는 콘셉트로 시작해 2018년 '자가제빵 선명희피자'로 브랜드명을 변경했다. 진도산 흑미를 활용한 건강한 도우와 매장에서 직접 반죽·숙성한 웰빙 도우를 비롯해 풍부한 토핑 제공 등이 브랜드 경쟁력으로 꼽힌다. 선명희피자는 참가자를 중심으로 추첨을 통해 3명을 선정, 선명희피자 기프트콘 1만원권을 제공한다. 선명희피자 관계자는 "센스와 감성이 가득한 작품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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