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미용사로서 새 프로필 사진을 찍었다.
최근 이지현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라며 디자이너 프로필 사진을 찍기 위한 과정들을 모두 담았다.
이지현은 "디자이너 프로필 을 찍었어요. 그래서 헤어도 예쁘게 자르고 염색도 했더랬죠. 다음주 부터는 준디자이너로 고객님들 만나니까요"라며 새로 사진을 찍은 이유를 밝혔다.
이어 "벌써 다들 같이 고생하고 같이 웃고 나누며 정이 깊어졌네요. 가족 사진 찍는 줄"이라며 즐거워 했다.
그러면서 "19기 양성 과정 프로필 촬영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했다.
앞서 이지현은 미용사로 새출발을 알리며 디자이너로서 인기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지현은 지난 2023년부터 미용사로 인생 2막을 꾸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왔다. 칠전팔기 끝 미용 자격증을 땄고, 두 자녀를 돌보며 트레이닝을 해왔다고.
이지현은 "너무 감사드려요. 많은 분들 관심 덕분에 9월 예약이 마감됐어요. 10월 예약 피드 곧 올릴게요. 노쇼는 절대 절대 안 되는 거 아시죠? 오시는 분들 맘 편하게 관대하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와주세요"라며 기뻐했다.
한편 이지현은 1998년 다국적 아이돌 그룹 써클로 데뷔했으며 2001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재데뷔했다.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으며 예능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2006년 쥬얼리를 탈퇴했고 이후 두 차례 이혼하는 아픔을 겪었다. 홀로 1남 1녀를 양육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미나 시누이, '148kg→78kg' 다이어트 최대 위기..."아기 때문에 식단 힘들어"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박민영, 집 안에 '개인 사우나' 설치…"日 온천 느낌, 대나무까지 세웠다" -
윤진이, 딸에 또 ‘100만원 패딩’ 사줬다..명품 원피스까지 ‘플렉스’ -
'흑백2' 김희은, 母 낳자마자 떠났다..고2 재회했는데 '암 투병' 눈물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3.롯데 올해는 진심 다르다! 감독이 봐도 그렇다 → 김태형 감독, 솔직 고백 "작년 재작년은 사실.."
- 4.'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 5.'韓 최고 재능' 이강인 쇼킹! 700억 이적 추진→뉴캐슬 vs AT마드리드 행복한 고민…PSG 여름 이적시장 최대 화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