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와 딸 재이 양의 사랑스러운 투샷이 공개됐따.
박수홍·김다예 부부는 14일, 딸 재이 양의 패션 계정에 "재이의 #ootd. 하늘이 맑아서 하늘색 입은 재이. 날씨 좋을 때 석파정 가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홍 가족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문화유적지 석파정을 찾아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는 모습이다. 맑게 갠 하늘과 고즈넉한 자연 풍경 속에 따뜻한 가족의 일상이 고스란히 담겼다.
김다예는 딸 재이 양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으며, 재이 양 또한 엄마의 볼을 쓰다듬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특히 김다예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듯 날렵해진 턱선과 뚜렷한 콧대를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 끝, 지난해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김다예는 출산 후 90kg까지 쪘지만 최근 30kg 이상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특히 식단 조절, 운동 없이 살을 뺐다고 전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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