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전종서가 극강의 미모로 토론토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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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는 지난 13일 개인 계정을 통해 "초대해 줘서 정말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전종서는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참석, 레드카펫 현장과 비하인드를 생생하게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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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종서는 오프숄더의 화이트 시스루 자수 드레스로 완벽한 몸매 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전종서는 레드카펫에서 쏟아지는 팬들의 사진 요청에 미소로 응하며 포즈를 취했다.
특히 지난해 파리 패션위크 당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는 니트 원피스를 입어 한 차례 '골반 성형' 논란이 불거진 바, 이번 토론토영화제 드레스 패션 역시 잘록한 허리와 굴곡진 골반이 강조된 디자인으로 여성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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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종서가 주연을 맡은 범죄 영화 '프로젝트 Y'(이환 감독, 클라이맥스 스튜디오·와우포인트 제작)는 현지 시각 기준 지난 10일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전 세계 최초 공개됐다. 오는 17일 개막하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 역시 공식 초청돼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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