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격투기 선수 출신 추성훈이 이번엔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속 아카자로 변신했다.
서울 코믹월드 현장에 등장한 그는 붉은 머리와 문양, 의상까지 완벽히 재현해 시선을 압도했다.
추성훈이 직접 올린 이번 사진은 그가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캐릭터 아카자를 완벽히 재현한 모습을 담았다.
왼쪽에 추성훈 본인의 분장 얼굴, 오른쪽에는 원작 애니메이션 속 아카자의 모습을 나란히 배치해 비교하기도 했다.
추성훈은 "애니메이션 최고 아카자 귀멸의칼날 YouTube에서 만나요?"라고 전하며, 애니메이션과 캐릭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팬들은 "사랑짱 제발 용돈 아껴 써줘요", "성훈이 형 진짜 왜 이렇게까지 하는 거야" "진짜 추성훈 형님도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 …. 내가 머라고 …. 힘내겠습니다" "사랑아 아빠 이렇게 돈 버는거다" "사랑이 용돈 얼마 쓰길래" 등의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터뜨렸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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