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소년단연맹(총재 최원혁, HMM(주) 대표이사)은 (재)바다의품(이사장 정태순)과 해양수산부(장관 전재수)의 후원을 받아 오는 9월 27일(토)부터 28일(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화한강공원(선유도공원 사이 수면)에서 '제2회 해양수산부장관배 전국대학드래곤보트대회'를 개최한다.
지난해 경인아라뱃길(경인항여객터미널앞)에서 9개 대학이 참가하여 첫 대회를 개최한 후, 올해는 지난해 참가하였던 9개 대학뿐만 아니라 9개 대학이 더 참가하여 총 18개 대학팀이 잠시 학업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한강 위에서 젊음과 열정을 불태울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드래곤보트 22인승(혼성부), 12인승(오픈부, 여자부) 각 200M 및 500M로 2개 부문 6개 경기종목으로 진행되며, 첫날에 500M 경기, 둘째 날에 200M 경기가 펼쳐진다. 대회 성적에 따라 총 2천2백만 원의 상금과 함께 해양수산부 장관상 등 상장, 트로피 및 메달이 각각 수여된다.
특히, 경기 시작 전에는 최근 인기 수상스포츠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수면 위를 날아다니는 환상적인 수상퍼포먼스인 '하이드로 플라이보드' 시범공연을 통해 참가 학생들과 한강을 찾는 시민들에게도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한국해양소년단연맹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전국 대학생들이 드래곤보트를 통해 하나가 되는 축제의 장"이라며, "특히 서울 한강이라는 도심 한가운데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젊음·화합·열정의 가치를 알리고, 팀워크와 에너지를 통해 새로운 대학 문화의 장을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한강을 찾는 많은 시민들이 직접 경기를 관람하며 드래곤보트라는 역동적인 해양스포츠를 체험적으로 접하게 됨으로써 해양레저문화가 더욱 대중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대회는 한국해양소년단연맹과 대한드래곤보트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며, (재)바다의품과 해양수산부가 후원하고, Sh수협은행(행장 신학기),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홍종욱), 한국항만물류협회(회장 노삼석)가 협찬한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