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새 식구가 합류한다.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온 인물은 스크린과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 황석정(54세)이다. 다정한 남동생 역할을 했던 윤다훈의 하차로 막내 자리를 이어받게 된 황석정은 최초 50대 최연소 멤버로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황석정은 <나 혼자 산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털털한 걸크러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도전의 귀재인 그는 연기는 물론 운동·국악·요리까지 못하는 게 없는 팔방미인으로 특유의 세심함과 친화력으로 언니들과의 색다른 케미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힌다. 서울대 출신의 뇌섹녀이자 1,000평 규모 화훼 농장을 운영하는 CEO로 화려한 이력을 갖췄지만, 여전히 사랑을 꿈꾸는 중년 싱글로서 시청자들에게 진정성 있는 공감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배우 황석정과의 같이 살이 첫날은 9월 22일 월요일 저녁 8시 30분,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공개된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