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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최종전은 제41회 신한동해오픈이 열린 코스에서 KPGA 코리안투어와 동일한 조건으로 진행됐다. 풀백티를 사용한 정규 투어 세팅과 그린 스피드, 정교하게 배치된 러프와 벙커는 선수들을 긴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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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스릭슨 브레이브 챔피언십은 국내 아마추어 골프 무대에서 가장 높은 권위와 위상을 갖춘 대회임을 재확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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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전에서는 모든 참가자들이 스릭슨 아이언과 볼을 사용하며 투어 프로 무대와 동일한 환경 속에서 스릭슨의 기술력을 직접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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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롭 홍순성 대표는 "우승하신 분들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스릭슨 브레이브 챔피언십은 스릭슨이 추구 하는 도전과 혁신, 그리고 열정이 가득한 대회이자 아마추어 골퍼들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무대"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스릭슨은 진정성 있는 브랜드 철학과 함께 더 많은 골퍼들에게 골프의 즐거움과 가능성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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