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권유리가 자신의 세계로 팬들을 초대한다.
권유리가 오는 11월 1일 방콕을 시작으로, 호치민, 타이베이와 추후 공개될 도시들까지 아시아 전역에서 본격적인 세 번째 팬미팅 투어 'YURIVERSE'(유리버스)를 개최해 팬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YURIVERSE'(유리버스)는 권유리만의 우주 속에서 팬들과 하나가 되고픈 마음을 담은 타이틀로, '유리 하우스' 콘셉트로 꾸며진 편안한 분위기의 공간에서 많은 이들과 잊지 못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전망이다.
특히 권유리는 이번 팬미팅을 위해 직접 기획 단계부터 참여,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로 다채로운 코너들을 구성했을 뿐만 아니라 손수 그린 캐릭터를 최초 공개, 이를 활용한 아기자기한 MD도 함께 오픈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에 권유리는 "세계 각지에 있는 팬분들을 만날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고 기쁘다. 모두가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들과 토크들로 꽉 채워진 팬미팅을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늘 밝고 활기찬 에너지와 프로페셔널한 무대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권유리가 이번 팬미팅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핑크빛 감동을 선물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권유리의 세 번째 팬미팅 투어 'YURIVERSE'(유리버스)의 티켓 예매 일정을 포함한 상세 정보는 팬클럽 커뮤니티 및 SNS 계정 등을 통해 공지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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