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화장 전후 숏폼을 올렸다가 오해를 샀다.
최준희는 17일 "님들아 설마 진짜 내 생얼이 저럴 거라고 생각하는 거 아니지?"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게재했던 릴스를 공개했다.
이는 에스파 '리치맨(Rich Man)'을 립싱크하는 최준희의 릴스로, 최준희는 안경을 쓴 모습에서 풀 메이크업으로 화려하게 변신하는 모습을 담았다. 화장 전후를 극대화하기 위해 화장 전 모습은 AI로 필터를 씌운 것이지만 일부 팬들은 이 모습을 진짜 최준희의 민낯이라 오해했다. 이에 최준희를 언팔로우하는 팬들도 생겼다고. 최준희는 "이제 못생겨지는 필터 극 100으로 넣어야겠다. 자연스럽게 못난이 만들어놨더니 진짠 줄 알고 언팔(로우) 839292811명 생김"이라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배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지난해 8월 패션모델로 데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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