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장영란은 21일 "아직 아이라인 문신 못 지웠다는. 근데 서클렌즈 빼니 훨씬 눈메가 자연스러워졌다는 헤♥"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서클렌즈를 빼고 자연스러운 미모를 자랑하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렌즈를 빼고 초롱초롱한 눈동자를 자랑한 장영란은 당당하게 포즈를 취하며 활짝 웃었다.
앞서 장영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라인 문신 제거를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3월 장영란은 20년간 해왔던 아이라인 문신을 지우고 싶다며 병원에 찾아갔다.
"한번만 투명한 얼굴로 자연스럽게 살아보고 싶다"는 장영란은 "파래지기 시작했다. 번지기 시작하면 쌍꺼풀을 다 덮어버린다더라"라고 걱정했다.
시술은 5분 만에 가능하지만 회복하는데 일주일이 걸린다는 말에 스케줄이 가득 찬 장영란의 고민은 더해졌다. 이에 메이크업을 통해 아이라인 문신을 가려본 장영란은 팬들에게 의견을 묻기도 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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