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누드 뒤태를 자랑했다.
최준희는 지난 2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오늘 룩북 영상 편집하는데 옷 갈아입던 장면보고 새삼 체지방이 다 거덜나긴 했구나 라는게 보였음"이라고 말하며 상의를 탈의한 채 뒤태를 공개한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
한편 최준희는 인플루언서, 모델로 활동 중이며 난치병인 루푸스 투병으로 인해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지만, 이후 41kg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에는 "골반 괴사는 이미 3기를 지나고 있다더라. 결국 인공관절 결말"이라며 골반 괴사 증상을 알려 다시 안타까움을 안기기도. 최근에도 골반 괴사 상황에 대해 "괜찮아진다는 개념이 없다. 제 뼈는 그냥 썩고 있다"라고 밝혀 우려를 자아냈다. 최근에는 또 광대 성형과 눈 뒷밑트임 수술을 하는 과정을 그대로 노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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