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 군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파인애플 머리가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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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의 아내 사야는 22일 "드디어! 5개월>>>7개월(머리 내렸다!!!) 이렇게 되는 거구나♡? 근데 사자머리도 귀여웠다..언제 머리 자를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달라진 하루 군의 헤어스타일이 담겼다. 사자 갈기처럼 위로 솟은 파인애플 머리가 트레이드마크였던 하루 군은 7개월 만에 머리가 내려가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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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사야를 똑닮은 하루 군은 머리를 내린 후 더욱 엄마 판박이가 되어가는 모습. 클수록 귀여워지는 하루 군의 모습에 팬들의 반응도 폭발하고 있다.
한편, 배우 심형탁은 2023년 8월 17살 연하 일본 출신 히라이 사야와 결혼, 지난 1월 아들 하루 군을 품에 안았다. 심형탁 하루 부자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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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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