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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환은 이달 초 전북 군산CC에서 열린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출전자 선발전에서 18홀 합계 이븐파 70타를 쳐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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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환은 최경주재단을 통해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좋은 기회를 얻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훈련에 더 매진해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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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id@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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