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최경주재단은 재단 소속 골프 꿈나무 윤태환(17·신성고)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한다고 23일 밝혔다.
윤태환은 이달 초 전북 군산CC에서 열린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출전자 선발전에서 18홀 합계 이븐파 70타를 쳐 1위를 차지했다.
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은 25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 페럼클럽에서 열린다.
윤태환은 최경주재단을 통해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좋은 기회를 얻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훈련에 더 매진해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경주재단은 "더 많은 청소년 골프 꿈나무들이 밝은 미소와 자신감으로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미래를 만들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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