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대전하나시티즌의 골잡이 주민규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0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주민규는 2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구FC와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쏘아올렸다. 주민규는 이날 2골로 K리그1 득점 선두 전진우(14골)에 한 골 뒤진 득점 2위(13골)로 뛰어올랐다. 대전은 주민규의 활약 속 3대2 승리를 거뒀다.
K리그1 30라운드 베스트11 공격수 부문에는 주민규를 필두로 마사(이상 대전) 이호재(포항)가 이름을 올렸다. 베스트 미드필더에는 김승섭 이승원(이상 김천) 이승모 조영욱(이상 서울)이 선정됐다. 최고의 수비수는 김진수(서울) 이현용(수원FC) 김강산(김천)이었다. 베스트 수문장은 수원FC의 황재윤이 차지했다.
K리그1 30라운드 베스트매치는 2대1 김천의 승리로 막을 내린 전북-김천전이었고, 베스트팀은 광주를 3대0으로 제압한 서울이었다.
한편, K리그2 30라운드 MVP는 김포FC의 공격수 박동진이 차지했다. 박동진은 2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김포의 2대1 승리를 이끌었다. 이 경기는 베스트 매치로도 선정됐다. K리그2 베스트11은 박동진을 비롯해 윤재운, 채프먼, 손정현(이상 김포), 후이즈, 프레이타스, 베나시오, 신재원(이상 성남), 박민서(경남), 데메트리우스(화성), 바사니(부천)가 뽑혔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
'비혼모' 사유리, 子 출산 6년만에..."불행한 사람, 아기 낳으면 불행 2배" -
샘오취리, 자숙 5년만에 깊은 사과 "관짝소년단, 학생들 나쁜 의도 아냐…내 생각이 짧았다" -
송혜교, 숏컷 어디 갔나...가슴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파격 -
'암투병' 박미선, 항암 치료 후 달라진 일상 "뇌도 늙나 미치겠다" -
[종합] '엄태웅♥' 윤혜진, 딸 미성년 알바 논란 적극 해명…"돈받고 일한 것 아냐→친한 가게 잠깐 봐준 것" 씁쓸한 심경 -
[SC이슈] "내가 먼저 대시"…'돌싱글즈' 이덕연♥한예원 열애 인정→"'돌싱글즈' 파티에서 만나 1월초부터 연인 발전"(남다리맥) -
'뼈말라 합류' 김지원, 살을 얼마나 뺀거야..너무 앙상해진 몸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1.[공식발표] 이강인과 PSG 폭탄 터졌다, 우승 밀어주기 특혜 논란...2위 랑스 강력 반발 "유례 찾아볼 수 있는 기이한 형평성"
- 2.[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3.'54억 싹쓸이' KIA, 보상선수까지 이러면 반칙 아닌가…"1이닝 짧게 좋은 구위 쓰고 싶은데"
- 4.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5.[현장인터뷰] '아시안컵 실패' 이민성 감독 "아시안컵은 시뮬레이션...아겜 금메달 도전, 군필자라도 발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