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개봉 2주 차와 추석 무대인사 일정을 추가 확정했다.
'어쩔수가없다'가 10월 1일과 10월 6일 추석 무대인사를 추가 확정했다. 10월 1일 무대인사에는 박찬욱 감독, 이병헌, 이성민, 염혜란이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 영등포를 찾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에 보답할 예정이다. 이어 10월 6일에는 박찬욱 감독과 이성민이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성수, CGV 왕십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추석을 맞아 극장을 찾은 관객들과 훈훈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처럼 개봉 2주 차와 추석 추가 무대인사를 확정한 '어쩔수가없다'는 매력적인 배우들의 호연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올가을 극장가를 장악할 것이다.
한편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24일 개봉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