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메인보컬을 향한 야망을 드러냈다.
24일 효연의 개인채널에는 '소녀시대 20주년이면 메인보컬 바꿀 때도 됐잖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효연은 "우리가 곧 20주년이다. 뭔가 한방을 주고 싶다. 태티서처럼 나, 유리, 수영의 '효리수' 어떠냐"라고 말문을 열었다.
효연은 "댄스 유닛이 아닌 보컬 유닛을 하고 싶다. 소녀시대 보컬 라인에 내가 침범하면 위기 의식을 느낄 것 같냐"고 물었고, 티파니는 "소녀시대하면 보컬 퍼포먼스를 ?惠塚 수 없다. 특히 라이브가 그런데 네가 메인 보컬로 온다면 우린 환영"이라고 답했다.
효연은 "목표는 내가 메인 보컬이 되는 것"이라고 야망을 드러냈고, 티파니는 "태연에게 물어봤냐"고 황당해했다. 그러나 효연은 "그걸 왜 태연에게 물어보냐. 태연이도 듣고 판단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효연은 티파니의 지도 하에 태티서 '트윙클'을 녹음하고 트레이닝을 받았다. 그러나 효연은 소녀시대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다. 흔들리는 음정에 불안한 가창력을 직접 접한 티파니는 "보컬 안될 것 같다"고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한혜진, 60kg 고백 후 폭풍 오열..."30년 모델 했으면 쪄도된다고 응원"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31기 순자, 뒷담화에 눈물 쏟는데..영숙 "다리에 걸려서 넘어져" 억지 ('나는솔로') -
31기 경수, 순자 병원行에 슈퍼데이트 약속 철회..영숙 "나도 오열해?" ('나는솔로')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한동희 이럴수가! 타구속도 182㎞ 홈런! 이번엔 진짜일 수도..→ 김태형 감독이 원하던 '좌측 홈런'이 나왔다
- 5.삼성 8연승이 '푸른피의 에이스'에서 중단될 줄이야...FA 대박 기회 앞두고, 뭔가 제대로 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