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지성, 이보영이 결혼 12주년을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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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이보영은 "벌써 12주년"이라는 글과 가족사진을 게재했다. 붕어빵 두 자녀를 꼬옥 껴안고 찍은 모습에서 애틋함이 드러난다.
이보영은 최근 혜리의 유튜브 채널 '혤스클럽'에서 "어떻게 부부가 내내 행복할 수 있나. 우리도 업 앤 다운이 있다. 근데 내가 뭘 하든 남편은 내 편이다. 그게 제일 중요한 거 같다"라며 지성과의 결혼 생활을 언급, 혜리에게 "언제든 내 편일 거 같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라는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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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보영과 지성은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보영은 최근 MBC 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에 출연했으며 지성은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 출연을 앞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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