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문가영이 파격 란제리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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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은 28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문가영은 블랙 란제리 위에 호피 무늬 코트를 걸치고 청바지를 매치한 노출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이 의상을 입고 한 명품 브랜드 행사장에 방문했다.
문가영의 란제리 패션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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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D사의 글로벌 엠버서더 자격으로 F/W 2024 패션쇼에 참석하면서 언더붑 스타일의 상의에 가터벨트, 시스루 드레스를 걸친 화끈한 노출을 감행했다.
17일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출국하면서 검정색 슬립에 오버사이즈 점퍼를 걸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공항 패션으로 란제리룩을 선택한 건 문가영이 처음이었던데다 그가 걸친 슬립이 약 22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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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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